
특히 지난 4월 개최한 아산성웅이순신축제행사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한 ‘아산시 새주소 사진콘테스트’ 수상작을 게시해 워크숍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시는 2011년부터 새주소 조기정착을 위해 교육ㆍ축제 등 행사시에 새주소 홍보부스 설치와 대민 홍보물품 30여 가지를 제작․ 배포해 새주소 사업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여 왔다.
시 관계자는 “새주소가 본격 시행되는 2014년도에 대비해 새주소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 향상은 물론 실생활에서의 활용도 향상에 중점을 두어 청소년․노인․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집중 개발해 새주소 사업의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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