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육대회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 의장, 장기승 충남도의원, 성시열·여운영 시의원, 이상욱 아산시재향군인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출향인, 면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장석철 추진위원장은 "송악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는 송악면민의 자부심을 확인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송악면민이 아산 최고의 땅에 살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송악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최천호 송악면장은 "4000여 송악면민은 지역이기주의를 타파하고 모두가 ‘화합과 합심’으로 송악면 발전을 선도하고 나아가 아산시 발전의 견인차 역할 담당하며 가장 살기 좋은 송악면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 하자"는 ‘송악 면민의 날’제정 선언문을 낭독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송악은 복 받은 곳 이다, 미래 아산발전은 송악에 있다”며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화합하는 송악면민이 되 달라”말하고 “영예의 면민의 대상과 감사패를 수상한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발전과 면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 됐으며, 1부 기념식에 이어 ▲한울타리 ▲외암·강장 ▲청정 ▲산촌 4개 팀으로 나눠 400m이어달리기, 지네발 릴레이, 단체 줄넘기, 배드민턴 시범경기 ,합동 제기차기, 미니축구, 씨름, 줄다리기, 배구 등 주민화합 체육대회를 열었다.
3부 행사로는 비보이 공연, 주민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시상식, 행운권 추첨이 펼쳐졌으며, 부대 행사로 역대 체육대회 사진,서예, 서각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1등 청정팀(마곡· 궁평· 유곡· 송학· 종곡· 거산리)이 차지했으며, 2등은 외암 · 강당팀(외암· 강당리)이, 3등 산촌팀(강장· 수곡· 동화리), 4등 한울타리(역촌· 평촌리)팀이 각각 차지했다.
※제3회 송악면민의날 한마음 체육대회 수상자
송악면민대상 ▲곽노문(77· 송악면 발전협의회장) ▲감사패 △이해성(64·송악면 마곡리) △김복영(59·아산시 사회복지과장) △이주선(62·송악농협 조합장) ▲공로패△윤태인(율림 대표) △최원묵(52·쉼터 사슴목장 대표) △손준배(47·송악면자율방범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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