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천안아산역 나리다솜봉사회는 8월 31일(금) 선문대학교 다문화 학생 40여명을 초청해 영동 체험 여행을 실시했다.
이 날 시행한 해피트레인 행사는 천안역에서 출발, 영동에 도착해 농촌체험마을에서 포도따기 체험행사, 난계국악원에서국악박물관 견학과 국악체험행사, 월류봉관광 및 기념촬영으로 진행되었다.
오늘 사회공헌 활동을 주관한 고경희 천안아산역장은 “문화적 차이로 인해 우리문화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다문화 학생들에게 농촌을 체험시키고 한국의 情문화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 해피트레인을 계획하였다.”며 “앞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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