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전역은 31일 청소년들을 초청해 녹색생활운동 활성화를 위한 청춘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날 콘서트는 대전 중리중학교 교사 및 학생 32명이 참가한 가운데 “녹색철도운동 활성화”를 주제로 코레일 대전역 역사, 녹색철도운동 홍보, 철도 관광상품에 대한 소개 및 이해, 철도 체험 프로그램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우현 대전역장은 “저탄소 녹색생활 운동의 적극적 동참을 위하여 준비한 청춘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의 녹색철도운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차타기를 통해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국민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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