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은 지난 7월 5일 당진경찰서에서 개최한 “장애인 돕기 1일 장터”행사 수익금을 각 장애인단체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수익금 365만원 중, 당진 해나루 쌀 139포대를 구입하여 지체‧시각‧농아인협회에 전달하고, 장애인 부모회에는 캠프지원금, 장애인 어린이집에는 놀이용품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농아인협회 김신성 지부장은 “처음엔 이벤트성 행사라 생각했는데, 경찰이 장애인을 돕기 위한 진심이 느껴진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수익금전달식을 마친 송정애서장은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며, “사회적 약자를 돕는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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