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에는 이재승 경찰서장, 송 면 경비교통과장, 홍관유 교통관리계장,담당경찰, 김희영 아산시녹색어머니연합회장, 지역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학철 어린이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마련 됐으며, 하반기 어린이 교통안전대책에 대해 설명을 하고, 녹색어머니회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 활동에 대한 토론을 했다.
이날 이재승 서장은 녹색어머니회원들의 애로 등 의견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한 뒤 “지금도 어린이 안전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지도 활동에 회원들이 더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아산경찰서 관계자는“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등·하굣길 교통안전활동을 실시해 어린이교통사고 감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2개월간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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