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꿈과 미래 심어줄 어린이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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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꿈과 미래 심어줄 어린이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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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마련, 도서 4700여권 보유...도서열람 및 대출 가능

세종시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미래를 심어줄 '중앙어린이도서관'을 세종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마련ㆍ운영중이다.

세종시에 따르면, 중앙어린이도서관은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독서경험을 마련해 줌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인간, 사회, 세계에 대한 이해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것.

또한, 지역 내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풍부한 상식을 제공하고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옛이야기, 과학, 그림동화, 역사, 인물, 유아, 부모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4700여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도서열람 및 대출도 가능하다.

도서관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에는 오후 1시부터 8시시까지, 주말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도서열람은 누구나 가능하고 대출은 일반회원과 가족회원으로 가입 후 가능하다.

한편, 중앙어린이도서관은 열람 및 대출 외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 내 아동들에게 지난 8월 7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종이접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동들의 독서 흥미를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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