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올해 발족한 희망복지지원단 공무원 및 사례관리자들의 소양을 강화하고 상담기법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켜 복지대상자들에게 질 높은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교육은 통합사례회의 분과위원과 각 읍․면사무소 수급자담당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사이버대학교 안소라 교수가 정신보건센터에서의 사례관리 적용 및 조기 정신증 사례개입이란 주제로 열강을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군은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관내 수급자를 포함해 복합문제를 가진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관내 20개 기관들이 모여 월 1회 통합사례관리회의를 개최 해 현재가지 50여가정의 문제를 해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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