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귀농지원연구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지원하고자 50여명의 회원들이 지난해 3월에 창립, 그간 귀농박람회 참가, 귀농투어 운영, 귀농소식지 발간 등 홍성으로의 귀농·귀촌 활성화에 적극 나서 왔다.
이번 하계연찬회에서는 충남발전연구원 김종수 책임연구원이 ‘충남의 사회적 경제와 협동조합’이라는 주제의 강연과 어울림마당 행사를 통해 회원 가족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석환 군수는 “신도청 시대를 앞두고 많은 귀농·귀촌인들이 홍성에 안정적으로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군정을 펼쳐가겠다”며 ‘귀농 1번지 홍성만들기’에 선배 귀농인들이 적극적인 역할을해달라“고 당부했다.
손미승 귀농지원연구회장은 “홍성군이 귀농·귀촌 시대를 맞아 차별화된 귀농정책으로 도시민 유치에 앞장서고 있다”며 “귀농지원연구회가 홍성으로의 귀농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농림수산식품부의 공모사업인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귀농인 멘토링 지원, 친환경 제철 농산물 꾸러미 사업, 귀농지원센터 운영, 귀농투어 등 다양한 귀농·귀촌 시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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