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은 총 13개팀이 참가했으며 풍물, 치어댄스동아리의 공연도 진행됐다.
수련관 소속 밴드동아리인 스파클링도 공연에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The calling의 Wherever you will go를 멋지게 연주하였고, 공연하는 친구들은 본인들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연주하고 응원하는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공연을 잘 즐기고 돌아왔으며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응원을 하는 활동을 통해 에너지발산의 기회가 되고 청소년 문화 활동 참여의 기회가 형성됐다.
10월20일에 계획된 8차 문화존에도 참가할 예정으로 지금보다 나아진 실력과 결과를 기대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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