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2012년도 4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을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일용 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마친 시민이 대상이 된다.
그러나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전업농민(0.5ha초과)이나 그 배우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등은 사업 참여를 제한하고 있다.
60세 이상의 경우 신청접수는 받지만 18세∼60세의 신청대기자가 없을 경우 60세 초과자, 65세 초과자 순으로 선발한다.
신청사업 분야는 △일반 노무사업으로 국토공원화사업, 환경시범도로 조성△전산화사업에는 청년실업 대책으로 행정자료 전산화 및 실태조사△사회복지사업에 지역아동센터도우미 푸드뱅크사업, 사회복지 지원 등이며 모두 170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29세 이하의 청년실업자는 행정정보화사업과 사회복지 향상, 문화강좌 강사고용, 주민정보화, 취업정보센터운영도우미, 각종 실태조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2012년 4단계 공공근로사업 기간은 10월 2일~12월 21일까지이며, 1일 임금은 주 30시간(1일 6시간 기준) 일반 노무사업·사회복지사업군이 2만8000원, 전산화사업군은 2만9천원이며 간식 및 교통비 3,000원이 추가 지급된다.
공공근로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지역경제과(521-5454)나 읍·면·동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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