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태풍으로 가로수 뽑혀 가옥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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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태풍으로 가로수 뽑혀 가옥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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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가 바람에 쓰러지면서 빈집을 덮쳤다.
8월28일 오후 태풍 제15호 ‘볼라벤‘의 영향으로 홍성군 홍성읍 소재 현대아파트의 창문이 파손되고, 홍동면 사고개사거리의 가로수가 뽑혀 인근 가옥을 덮쳤으나 빈집이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홍성군 홍동면의 한 농가의 시설하우스가 태풍의 영향으로 파손됐다.

▲ 아파트 유리창이 파손됐다.
▲ 바람에 비닐하우스가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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