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서민금융 상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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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서민금융 상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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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금융감독원과 함께 28일 금융관련 강연 및 상담 실시

▲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행사
천안시와 금융감독원은 금융과 관련된 서민들의 어려움과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8일 오후 2시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융감독원이 천안시를 비롯해 농협은행 등 지방자치단체와 금융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성무용 시장을 비롯해 이기연 금융감독원 부원장, 농협은행 이정모 충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금융감독원, 농협은행,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대한법률구조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금융관련 강연은 새희망홀씨대출 등 서민금융지원제도 소개와 현명한 금융생활에 대한 금융관련 강연과 최근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사례 및 대응요령에 대한 강의로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혔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 맞춤형 개별상담은 금융관련기관 전문가가 배치돼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에 대해 1대1 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채권추심, 대출사기 등 불법사금융피해 상담 및 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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