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세영 회장은 “ 독일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의 통일도 어느 날 갑자기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며 “강한 국력과 일치된 국론이 평화 통일을 앞당길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김세영 회장과 여운영 사무국장의 ‘원칙에 입각한 대북정책 성과와 과제’,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협력 성과와 과제’,‘국민합의 및 통일교육 성과와 과제 등 여섯가지 성과와 과제 설명과 북한 동영상 시청,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성과와 과제 설문조사로 진행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