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 극심한 가뭄을 이겨내고 올해 처음으로 벼베기를 한 이씨는 지난 5월 4일 자신의 논 2ha에 조생종 벼를 모내기했으며 여름내 정성껏 가꿔 풍성한 수확을 거뒀다.
이씨는 도복이 적고 밥맛이 우수한 조생종 품종을 선택하여 재배했으며 마을 주민들도 함께 관심을 갖고 재배과정을 지켜보며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조한수 면장은 “올해 첫벼베기가 성남면에서 시작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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