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지원 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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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지원 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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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 카페테리아 공사 시작해 10월 중 중증장애인 채용

▲ 당진시가 지난 8월 24일 서울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지난달 7월 공공기관 연계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지원 사업 선정 관련 협약식을 가졌다.
당진시가 지난 8월 24일 서울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지난달 7월 공공기관 연계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지원 사업 선정 관련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보건복지부, 당진시 3자간 협약으로 중중장애인에 대한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지원을 주 내용으로 하며, 협약식 후 담당자 운영교육도 진행되었다.

시는 지원받은 4,130만 원의 사업비로 9월부터 당진시 종합복지타운에 카페테리아 조성공사를 착공하고, 10월말 중증장애인을 채용해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당진시가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중증장애인들의 안정된 일자리 마련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당진시 외에도 광주광역시 광산구와 부산광역시 영도구의 협약식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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