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보건복지부, 당진시 3자간 협약으로 중중장애인에 대한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지원을 주 내용으로 하며, 협약식 후 담당자 운영교육도 진행되었다.
시는 지원받은 4,130만 원의 사업비로 9월부터 당진시 종합복지타운에 카페테리아 조성공사를 착공하고, 10월말 중증장애인을 채용해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당진시가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중증장애인들의 안정된 일자리 마련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당진시 외에도 광주광역시 광산구와 부산광역시 영도구의 협약식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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