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묻지마 범죄” 모의훈련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경찰서, “묻지마 범죄” 모의훈련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묻지마 범죄” 발생 대비 테이져 건 FTX(모의훈련)

▲ 테이져 건으로 피의자를 제압하는 모습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8월26일(일요일) 오후 1시 당진시 당진시장 인근에서 형사, 112타격대, 생활안전계, 파출소 요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묻지마 범죄”발생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잇따른 ‘묻지마 범죄’를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실시한 모의훈련(FTX)으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당진시장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상해를 입히고 있는 피의자를 검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파출소의 최초 출동 시 테이져 건을 소지하여 현장에서 즉시 진압하는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한편, 이날 훈련을 실시한 김석환 수사과장은 “묻지마 범죄는 빠른 출동과 신속한 제압이 가장 중요하다”며, “직원들에게 테이져 건을 이용한 대처요령을 집중교육하고 있다”고 전했다.

▲ 피해자를 후송하는 모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