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강력범죄예방활동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 강력범죄예방활동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힐링폴(healing pol)순찰대 발대· 운영

▲ 아산시 배방읍 소재 용곡공원 힐링폴 야간순찰 모습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8월24일부터 아동·여성을 대상으로 납치, 성폭력 등 범죄예방을위해 형사 및 지역경찰,기동대 등 경찰경력 400여명과 순찰차 등 장비를 동원해 강력범죄예방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여성이 많이 거주하는 다세대 주택·원룸지역과 이용이 빈번한 터미널·역 등 다중이용시설, 유흥가 밀집지역에 범죄취약시간대인 밤 8시부터 자정까지 집중순찰과 불시 검문·검색으로 범죄분위기를 제압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8월9일 힐링폴(healing pol)순찰대를 발대하고, 배방읍 소재 용곡공원과 신정호 관광단지 등 관내 주요 휴양지 및 산책로에 대해 집중 순찰활동을 펼쳤다.

힐링폴 순찰대는 경찰 및 협력단체로 구성, 유원지 등 산책로 주변에 대해 주·야 구분없이 불시 또는 정기적으로 힐링폴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순찰활동으로 확대하고, 현장에서의 범죄예방교육 및 치안활동에 대한 지역주민 여론수렴 등 주민과 협력·소통관계를 구축해 안전한 아산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