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한국외교사 전시관 개관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한국외교사 전시관 개관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는 8월24일 오후 4시 아산시 배미동 소재 환경과학공원 내 그린타워 2층에서 한국외교사 전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한국외교사 전시관이 개관함에 따라 장영실과학관, 자연생태곤충원, 그리타워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환경과학공원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아산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외교사 전시관은 근대 외교사 및 한국의 독립과 국제회의, 안보외교사 등 근·현대 외교의 변천 과정과 한국 외교의 미래 비전을 볼 수 있다.

또 아산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시에서 펼치고 있는 세계 도시와의 교류 현황을 보여주며 후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한편 전시물은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과 연계해 역사적 외교 사진 및 문서 등 사료에 대해 임대 및 복제본을 받아 구성했으며, 아산 출신 외교관인 권영민 전 독일대사의 기증품이 함께 전시 돼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