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한국외교사 전시관이 개관함에 따라 장영실과학관, 자연생태곤충원, 그리타워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환경과학공원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아산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외교사 전시관은 근대 외교사 및 한국의 독립과 국제회의, 안보외교사 등 근·현대 외교의 변천 과정과 한국 외교의 미래 비전을 볼 수 있다.
또 아산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시에서 펼치고 있는 세계 도시와의 교류 현황을 보여주며 후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한편 전시물은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과 연계해 역사적 외교 사진 및 문서 등 사료에 대해 임대 및 복제본을 받아 구성했으며, 아산 출신 외교관인 권영민 전 독일대사의 기증품이 함께 전시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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