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풍물 5일장과 온양온천역 맞이방,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상인, 시민, 관광객에게 ▲주간 전조등 켜기 ▲5대폭력(조직·학교·주취·갈취·성폭력)신고 ▲노인 및 장애인 보호 ▲호우대비 농·축산물 관리 방법 등이 인쇄된 홍보물 400여장을 나눠주고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김일환 지구대장은 “주간에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게 되면, 상대방 차량이나 보행자들이 차량의 움직임을 쉽게 식별할 수 있어 사고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또“ 사회에 만연한 ▲5대 폭력 등 폭력범죄로 부터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지단장은 “지속적으로 경찰과 주간 전조등 켜,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선도, ,교통사고 예방 등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태길 아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직대)이 현장에 나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경찰관과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을 격려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