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봉사단은 북한이탈주민과 아산경찰서 경찰관으로 구성 됐으며, 매월 1회 사회복지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봉사에는 비둘기봉사단과 구자관 아산경찰서 보안계장 등 25명이 참여했다.
이날 비둘기 봉사단은 이날 온양소망원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웃음치료 및 제초작업, 시설 청소, 정리정돈에 구슬땀을 흘렸다.
배선길· 황경철단장은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복지설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각종 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비둘기봉사단의 봉사활동이 전국으로 알려지자 MBC방송 ‘우리는 한국인’ 프로그램 팀이 이들의 봉사활동을 녹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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