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청소년 문화제에는 경찰교향악단의 클래식 공연과 현직 경찰관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직접 제작한 영화 ‘천재견 해리’를 상영한다.
이날 나소열 서천군수, 김창규 서천군의회의장, 홍남표 서천교육장, 중·고교 학교장,교사,학생, 학부모 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화제는 국내· 외 유명 음대의 전공 특기자들로 구성된 100명 규모의 정규 오케스트라인 국립경찰교향악단이 서천지역 청소년들에게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는 폭 넓은 레퍼토리로 다양한 관현악 세계를 소개한다.
또 학교폭력 예방 영화 '천재견 해리’를 통해 학교 왕따 문제와 가족사랑에 대해 청소년들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덕기서천경찰서장은 “하반기에도 경찰·학교·행정기관이 협조해 학생, 부모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학교폭력 근절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문화제는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범국민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충남도내 최초로 경찰, 지자체, 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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