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여성농업인 농업의 주체 인력으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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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농업인 농업의 주체 인력으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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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생활개선연합회 역량강화 교육
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회장 윤해자)는 생활개선 임원의 역량강화와 화합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월 22일(수요일) 읍면동 임원 4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들이 농업농촌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꾼으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으며, 농산물 유통 구조와 가공을 통한 기능성 식품 개발 사례교육을 벤치마킹 했다.

특히,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는 모범사례로 주목 받고 있는 완주 커뮤니티비지니스센터를 방문해 다품종 소량생산 위주의 농산품을 패키지 형태로 배달하는 로컬푸드 꾸러미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과 농가레스토랑을 방문해 여성의 전문능력을 활용한 사회적 기업 육성 등의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유해자 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회장은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농촌지역사회 주체 인력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교육인 만큼 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임원들이 지역사회에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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