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창면 사랑나누미는 지난 2000년 8월 18일, 최소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인본적 차원의 지원과 더불어 사는 훈훈한 고장을 만들고자 주민들에 의해 창립됐으며 저소득층에 대한 모니터링과 서비스지원 등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특히 추석과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 쌀 지원사업’을 매년 3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또 이날 회의에서 12년 동안 사랑나눔회를 이끌며 봉사하고 있는 나용현 회장은 “사랑나누미 회원들의 후원과 지원이 있었기에 12년 동안 사랑나누미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김흥삼 신창면장은 “아산시에서 최초로 사랑나누미를 결성해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사랑나누미 150여명의 모든 회원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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