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식량 '주먹밥' 먹기 체험 행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비상 식량 '주먹밥' 먹기 체험 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 2012 을지연습 맞아 구내 식당서 비상급식 체험 행사

▲ 2012 을지연습 비상급식 체험 행사
전시나 긴급한 재난발생 시 먹었던 주먹밥으로 실제 한 끼를 해결해 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천안시는 2012 을지연습이 시작되는 20일 오전 7시 구내식당에서 비상급식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을지연습을 맞아 안보의식과 긴급재난에 대한 대응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날 비상급식 체험은 비상소집 응소에 참여한 천안시청 직원 6백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지구봉사회(회장 김선길)가 도우미로 나와 찐 감자를 곁들인 주먹밥을 만들고 배식을 돕는 봉사를 실천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을지연습의 의미를 더했다.

주먹밥과 감자 등을 먹어본 직원들은 “대부분 직원들이 전쟁 등 비상사태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로 비상급식 체험을 통해 긴급 상황에 대한 대처 요령 등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성무용 천안시장이 주먹밥 먹기 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