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온양6동희망복지단에 전달한 장학금과 라면은 부녀회원들이 아파트 단지 이마트 물품구매 영수증함을 통해 모은 영수증 마일리지와 지난 봄 아나다바 장터 수익금으로 이뤄졌다.
이날 부녀회원과 이마트 희망나눔 봉사단은 A모(아산고 3)군에 장학금(30만원)을 전달하고 온양6동희망복지단과 B모(아산시 읍내동)씨 등 80가정에 라면 1상자씩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미영 회장은 “지역에 어려운 이웃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에게 다 전달하지 못해 안타깝다”며 “지속적으로 장학금 및 사랑의 물품 나누기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용상 동장은 “정성과 성의가 진솔한 이웃사랑의 실천”이라며 “동일하이빌아파트 부녀회와 이마트 아산점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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