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신관동 공주시의용소방대(대장 강태성)가 지난 18일 휴일임에도 신관4통 치미마을에 거주하는 이순덕씨(90 여)의 집이 산사태 위험에 처하자 대원 30여명과 굴삭기을 동원하여 응급복구를 실시했다.
또한, 우성면 의용소방대원(대장 봉필윤) 20여명이 상서2리 어린이집 등 수해피해 지역의 토사와 적치물 제거작업을 실시했으며, 신풍면 남ㆍ여 새마을지도자 45명은 피해가 심한 백룡리, 용수리를 방문 수해복구활동을 펼쳤다.
공주시 자율방재단(단장 이은국)도 16일부터 17일까지 월미동 반촌천 제방유실지역 응급복구 활동을 벌이는 등 공주시 사회단체들의 참여로 지난 15일 폭우로 인한 수해피해 복구작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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