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면, 독서 사랑방 ‘작은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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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 독서 사랑방 ‘작은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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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여권의 장서 가득, 문화 소통의 공간 마련

▲ 탕정면,‘작은도서관’
탕정면(면장 오종환)은 지난 8월17일(금요일) 면청사 3층에 지역민의 독서 사랑방 ‘작은 도서관’을 개관했다.

작은 도서관은 면청사 리모델링 통해 56.43㎡ (17.07평)의 규모에 1,400여권의 장서가 구비돼 있으며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개관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탕정면사무소에 작은 도서관이 생겨서 아이들과 학생들이 책을 자주 접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오종환 탕정면장은 “작은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만남과 문화 소통의 공간을 제공해 행복문화 수준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탕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종태)가 탕정면사무소 대강당에서 주민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웃음이 주는 가정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각박해져 가는 시대에 가정에서조차 웃음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을 위한 건강 강좌로 웃음을 통해 가족과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종태 위원장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웃음치료를 통해 주민의 건강 증진과 긍정적 사고를 유도하고 건강한 가정, 활기찬 지역 사회를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강좌를 개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웃음이 주는 가정의 행복’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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