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폭우피해 농가 복구 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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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경찰서, 폭우피해 농가 복구 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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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경찰서(서장 조영수)112타격대 및 경찰관 20여명은 8월16일 오후 1시경 지난 15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청양군 대치면 A모씨 농가에서 피해 복구활동을 펼쳤다.

경찰관들이 복구 작업을 펼친 A씨 농가는 지난 15일 평균153mm의 기습적인 폭우로 뒷산에서 많은 양의 물과 함께 토사가 마당으로 밀려와 침수 직전이었다.

이날 조영수 서장은 현장에서 직원들을 지휘, 마당에 쓸려 내려온 3톤가량 흙을 빠르게 제거해 추가 피해를 미연에 방지했다.

한편 조영수 서장은“앞으로 예상되는 집중호우에 도로가 침수돼 교통 소통에 피해가 발생치 않토록 침수 피해 지역 예방활동에 주력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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