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관들이 복구 작업을 펼친 A씨 농가는 지난 15일 평균153mm의 기습적인 폭우로 뒷산에서 많은 양의 물과 함께 토사가 마당으로 밀려와 침수 직전이었다.
이날 조영수 서장은 현장에서 직원들을 지휘, 마당에 쓸려 내려온 3톤가량 흙을 빠르게 제거해 추가 피해를 미연에 방지했다.
한편 조영수 서장은“앞으로 예상되는 집중호우에 도로가 침수돼 교통 소통에 피해가 발생치 않토록 침수 피해 지역 예방활동에 주력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