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오는 8월18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생가마당에서 고암의 인간군상을 제작해 보는 찰흙조형체험을 비롯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지구환경의 미래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를 상영한다.
홍성군 관계자는“지역주민의 문화여가생활을 위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작지만 알찬 예술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등 예술의 도시 홍성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오는 9월1일 츠로그램으로 영화 ‘집으로’싱영과 고암의 인간 군상체험 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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