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세계 청소년들의 교류의 장 잼버리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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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세계 청소년들의 교류의 장 잼버리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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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어울림’의 주제로

^^^▲ 잼버리대회 엠블렘^^^
한국스카우트연맹이 ‘나눔과 어울림(Six Smiles, Brighter future)'을 주제로 한 제24회 아시아.태평양 및 제11회 한국잼버리대회가 오는 8월5일부터 8월11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강원도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열린다.

13~18세 국내외 스카우트와 일반 청소년, 소년.소녀가장, 장애 및 소외계층과 탈북 청소년, 이주 노동자 자녀와 스카우트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50개국 1만5천여명(국내12,000명, 외국1,500명,운영요원1,500명)이 참가할 게획이다.

6박7일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식행사 이외에 잼버리 퀴즈왕 선발대회, 춤짱,노래짱 콘테스트, 청소년위원회의 밤, 로버의 밤 등의 특별행사와 미국,일본, 홍콩, 대만, 태국, 세계전통의상 체험관 등의 전시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전시행사에서는 한국스카우트의 활동 및 역사, 로버스카우트 홍보관, 청소년위원회 홍보관, 범스카우트 홍보관 등을 마련해 한국스카우트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려면 스카우트 대원은 단위대를 거쳐 중앙본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일반 청소년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방연맹을 거쳐 중앙본부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국내 청소년은 12만원, 지도자 및 운영요원은 7만원, 외국 대원 및 지도자는 미화 150달러를 내야한다.

이번 잼버리대회를 통해 설악의 수려한 자연속에서 세계각국 청소년들과 국적과 관습을 넘어 하나되어 웃고, 어울리게 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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