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천안역은 1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 수여식은 충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천안역 직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천안역이 지난 4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자원봉사자와 합동으로 ‘두 바퀴의 드림로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진행한 것에 대하여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가 이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고자 수여한 것이다.
이번 감사패 수여식을 준비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는 “약 40일간 천안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천안역 직원 및 천안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로 많은 도움의 손길을 받아서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감사패를 받은 김봉회 천안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내전으로 인하여 멀고 먼 길을 걸어 학교를 다니는 스리랑카 학생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자전거를 선물할 수 있어서 뜻 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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