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병찬 논산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노인들의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연말까지 지역 노인정 및 마을회관에 야광 지팡이와 모자 등을 배부해 노인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 ·계룡 지역의 경우 교통사고 발생건수(사망사고 포함)는 전년대비 4.7% 증가한 반면 65세이상 노인이 전체 사망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1.1%에 이르고 있다.
한편 논산경찰서는 지역치안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지역 노인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별도예산 4000만원을 편성, 야광 지팡이와 야광 모자 등 노인안전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