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금강 미르섬 꽃 단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금강 미르섬 꽃 단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58회 백제문화제 기간 볼거리 제공위해 2만㎡에 코스모스 꽃길 조성

▲ 코스모스 식재중인 미르섬
공주시가 오는 9월 29일부터 열리는 제58회 백제문화제 기간에 볼거리 제공을 위해 공산성 앞 금강에 위치한 미르섬 단장에 나섰다.

공주시는 백제문화제 기간에 공산성 공북루에서 미르섬까지 부교가 설치되고 이 길을 따라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미르섬을 다녀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르섬 내 2만㎡에 약 50만 본의 코스모스를 심는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월 중순부터 미르섬 내 일부 땅에 코스모스 모종밭을 만들어 관리하고 있으며, 8월초에서 중순사이에 코스모스 모종 작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코스모스 모종 작업이 쉽지 않지만, 9월 말 미르섬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면 공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미르섬'은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공북루 사이에 있는 섬으로 야간에 조명이 켜지면 성곽이 마치 용의 형상과 같은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용의 순 우리말인 '미르'를 붙여 지난 6월 탄생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