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여성비하와 전국민을 우롱한 이종걸을 제명처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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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여성비하와 전국민을 우롱한 이종걸을 제명처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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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마초 국회의원의 한심한 국어수준

 
민주통합당 출신 국회의원이며 최고위원인 이종걸이 자신의 트윗을 통해 새누리당 박근혜 전대표를 지칭하여 "그년" 이라고 표현 하였다가 일부 트위터라인의 지적과 파문이 크게 일자, "'그년'은 '그녀는'의 줄임말로서 같은 뜻이다"라며 "자신도 신중히 생각하며 쓴 글이다"라고 어거지 해석을 내놓더니, 문제가 점점 확대되자, 스마트폰의 키보드가 작아 오타가 난것 이라고 죄없는 스마트 폰을 탓하며 누가봐도 앞뒤도 맞지 않는 궁색한 변명을 늘어 놓기에 급급하고 있다.

앞뒤도 맞지 않는 말 갖지 않는 변명을 늘어 놓기 보다는 차라리 "경박한 나의 말실수 잘못으로 박근혜 후보와 전국 여성분들께 사과한다" 라고 실수를 인정 했으면, 국민들의 분노와 여성들의 마음에 상처가  이렇게까지 커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종걸 의원의 "그년" 이라는 표현은 비록 박근혜 후보를 겨냥한 말이지만, 이종걸 의원 자신의 내면에 내재 돼 있는 마초적 본능의 표현일수도 있다.

여성들은 남성들에게 무조건 복종하여야 하고 떠받들어야 하는 "그년" 정도의 하급 존재들로 남성우월주의에 도취 돼 있는 마초 본능인 것이다.

"그년"은 "그녀"와 같은 뜻 이라는 이종걸식 국문 해석이라면? "저년"은 "저여자", "이년"은 "이여자"와 같은 뜻으로 절대 상대를 욕하거나 비하하는 말이 아니라는 이야기 인데, 그렇다면? "상년"은 "상큼한 여자", "개년"은 "개성있는 여자"로 해석해도 되니까, 앞으로 이종걸 의원이나 민주통합당은 자신들과 관련된 여성들에게는 이런 단어를 구사해도 절대 노하거나 슬퍼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어느 세미나 같은 행사에서 이종걸 의원을 만났을때, "이종걸 의원님~ 사모님 그년(그녀)은 잘계시죠? 사모님의 시어머님 그년(그녀)도 잘계시구요?"해도 절대 욕설이 아니므로 그렇게 인사해도 괜찮다는 뜻이다.

국민의 대표라는 국회의원 입에서 그것도 공당의 대표로 대권에 나선 상대당의 여성 후보를 향해 "그년" 이라는 표현을 썼다는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그리고 국민을 바보로 알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런 잘못을 해 놓고도, 어설픈 해명으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채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것인지, 이종걸 의원은 여성들은 물론 전국민을 국문법도 모르는 바보로 몰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전여성과 전국민을 비하하고 희롱한 마초 국회의원 이종걸 의원을 국회는 즉각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의원직을 박탈하고 제명하라! 그리고 민주통합당도 즉각 대국민사과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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