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천역은 지난 8월 5일(일)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과 대천어항(어시장)을 관광하기 위한 서해명품 관광열차(대구지역 관광객 440명)를 운행했다.
이날 서해명품 관광열차는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관광과, 대천항(어시장)에서 싱싱한 수산물을 체험할 수 있어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였다.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은 바닷물이 양쪽으로 빠지면서 숨어있던 갯벌이 속살을 드러내는 바닷길에서 다양한 어패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보령의 관광이 체험관광으로 변화하는데 중심이 되고 있다.
또한 머드화장품의 우수성을 알 수 있도록 열차 안에서 머드팩 체험 행사를 가지고 대천역 맞이방에 특산물(머드화장품, 조미김)을 전시하여 관광객에게 샘플증정 및 체험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강성욱 대천역장은 “이번 관광열차 유치를 시작으로 보령시, 서천군, 홍성군의 연계버스 지원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결합하여 개발한 서해명품 축제열차를 본격적으로 운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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