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하계 986명, 동계 1,844명에 비하여 지원율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행정관서에 대한 선호도와 더불어 국민경제의 어려움을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근무자 선정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우선 선발하고, 잔여인원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공개 전산추첨을 통하여 선정하며, 최종선정 결과는 6월 21일 시청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최종선정된 학생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달동안 시 및 시 산하 사업소에서 행정업무보조요원으로 근무하게 되며 이들에게는 1일 25,000원의 보수가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르바이트생 모집을 관내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행정기관의 근무 경험 기회를 마련해 경제적 자립심과 사회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제도라고 설명하고 지난 7일부터 5일 동안 시청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총83명 모집에 2,837명의 신청자가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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