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12 런던올림픽’ 단체전에서 처음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10위인 한국은 1위의 루마니아, 5위의 미국, 3위의 중국 등 막강 팀들과 만나 물러서지 않고 대결을 벌였다.
특히 지난달 30일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1초를 남겨두고 시간이 흐르지 않는 최악의 오심을 겪었던 신아람은 이날의 은메달로 어느 정도 아픔을 씻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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