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2012 캠프로 강원도 영월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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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2012 캠프로 강원도 영월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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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 올라 인천 하늘별 보며 감탄

 

연수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생생한 열정으로 어디든지 떠난다”는 고쌩캠프 Season2로 강원도 영월을 다녀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필요한 캠핑활동으로서, 영월동강오토캠핑장 및 영월 일대에서 진행됐다.

첫째 날 무더운 폭염 속 에서도 모둠원끼리 협동하며 자신들의 멋진 텐트를 완성했다. 저녁식사 후 천문대에 올라 인천 하늘별을 보며, 감탄을 금치 인았다.

둘째 날 탐방 후 더위를 씻어주듯 동강래프팅을 했다. 각자가 조사한 지역에 대해 이야기하고는 과정을 통해 지역을 더 알아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날 아침 캠프를 마무리했다.

이번 탐방을 통해 성숙한 학생들의 모습과 더불어 역사적 지식 또한 늘어났음을 알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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