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에 생긴 '싱크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 마포에 생긴 '싱크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갑자기 사라지는 지반침하의 원인은 무엇인가

▲ 서울 마포에서 발생한 싱크홀
최근 도로가 갑자기 무너지면서 '싱크홀'이 생기는 사고가 일어나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싱크홀'은 지하수를 끌어다 쓰면서 지하수위가 낮아지거나 폭우로 인해 흙에 물이 차서 지반이 약해지는 경우 아스팔트에 크고 작은 구멍이 뚫리는 것을 말한다. 지난 2월 인천에서 발생한 싱크홀로 인해 운전자 한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마포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한모(34)씨는 "갑자기 구멍이 생겨 놀랐다. 손님들이 주차를 하다가 사고가 날까 두렵다"면서 정부의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