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삼계탕 나눔 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하고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부녀회에서 매년 초복날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산축산협농협 풍기지점(지점장 이응수)에서 삼계닭 100마리를 후원했다.
이날 김미영 부녀회장과 회원들은 “작은 정성에도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원이 노인회장과 박종승 입주자 대표회장, 임종일 관리소장, 김종순 동일하이빌 자치방범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삼계탕을 대접하는 부녀회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이용상 온양6동장과 박철우·김영희(부녀회장)온양6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이 행사장을 찾아 부녀회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동일하이빌아파트부녀회는 매년 어버이날 경로잔치와 초복날 삼계탕 대접 등 노인공경 실천에 솔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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