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에 따르면 중원문화권 내 문화유산 강좌와 유적지 답사, 체험학습 등을 통해 중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7월 23일부터 어린이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초등생 40명과 보호자 40명, 총 80명으로 중원문화에 관심 있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그 보호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유선(전화 043-850-3927)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어린이 문화학교는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운영되며 실내강의 1일, 유적지 답사교육 및 전통공예 실습 2일로 마련된다. 실내강의에서는 중원의 역사와 인물, 문화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며 유적답사로는 가금지역과 영주지역을 방문한다.
한편, 박물관 관계자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어린이 문화학교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중원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보람 있고 뜻 깊은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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