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역에서 모인 이번 대회에는 흰색과 검정색을을 기조로 한 정장으로 무대에 올라, 익숙해진 손놀림을 자랑하며, 선명한 색상의 칵테일을 마무리해 간다. 약 백여명이 저마다의 멋진 솜씨를 자랑했다. 26세 이상의 기능 경기 대회에는 남.녀 20명이 참가했다.
특히,「과제 칵테일」부문과 「창작 칵테일」부문은, 관객 앞에서 자신이 만든 칵테일을 시음하게 하는 품평회 까지 열어 관객들의 맛에 대한 평가를 채점에 반영 하기도 헀다.
그 결과 도쿄의 미즈사와 야스히코씨(32)가 대회 우승을 차지해 내년 핀란드에서 열리는 세계 대회에의 출장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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