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청년회, ‘사랑의 삼계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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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청년회, ‘사랑의 삼계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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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효친사상 실천, 독거노인 200명 대상

▲ 이용재 아산청년회장이 삼계탕을 전달하고 있다.
아산청년회(회장 이용재)회원 80여명이 초복을 하루 앞둔 7월17일 지역 거주 독거노인 200명에게 삼계탕과 타월을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줬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여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하계 청소년 수련회를 생략하고 경로효친사상을 실천 하고자 이용재 회장과 회원들이 성금으로 이뤄졌다.

이날 회원들은 각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사와 해당 가정을 직접 찾아가 삼계탕 2봉과 타월 2장씩을 전달,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한편 이용재 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부모님 은혜에 보답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지역 어르신과 청소년을 위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아산청년회 회원들이 물품을 차에 싣고 있다
▲ 아산청년회에서 전달한 삼계탕과 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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