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랑방 이야기’는 10차로 진행되며 어르신과 자원봉사자와 상담자의 관계 형성을 통해 노인자살예방의 실효성을 거두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전문 상담자와 노인 행복 봉사단 자원봉사팀,보건소 관계자가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자살예방 교육 및 상담을 하고 실시하고 있다.
7월12일 오후 2시 온천동 모 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에는 김기호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사무국장과 아산시 보건소 방문 보건팀이 노인의 건강한 삶에 대해 어르신들과 심도있게 논의 했다.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관계자는 “노인상담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노인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지속적으로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는 읍·면·동 502개 마을 경로당 노인회 회장, 사무장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양성교육을 했으며, 노인상담센터는 아산경찰서·아산시보건소와 연계 해 교통안전 및 자살예방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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