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생활질서계 이영택 경장이 경사로 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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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생활질서계 이영택 경장이 경사로 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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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경사났네

▲ 이영택 경사 특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전국 최초로 치매노인에게 GPS 단말기를 부착, 실종시 7분 이내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 이영택 경장이 경사로 특진하며 소감을 전했다.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7월13일(금요일) 오전 11시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 및 승진자 가족, 경찰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택 경사 특진 임용식을 실시했다.

이 경사는 2005년에 경찰에 투신해 2012년 2월 생활안전계에 근무하면서 사회적 약자 층인 노인‧장애인에 대한 보호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전국최초로 GPS를 치매노인에게 보급하여 실종시 7분이내 찿을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독거노인 보호를 위한 ‘의료업계와의 협약’등 5개의 협약을 이끌어냈으며, 장애인이 생산한 물품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에 큰 공을 세웠다.

이날, 일 계급 특진의 영광을 앉은 이 경사는 “고생하는 동료 경찰관들의 도움이 컸던 만큼 이 모든 영광은 당진경찰 전 직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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