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팀블레싱’의 김추록 학부모회장과 신디 김 코치는“이제는 다문화가정도 우리와 미래를 함께 설계해야 할 소중한 차세대 구성원으로 성장해야 한다”며“후원금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해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이순신빙상장·체육관이 각종 국제무대에서 활동할 꿈나무들을 양성하는 요람으로 큰 역할을 하고, 아산시가 전국 빙상의 메카로 자리 잡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팀블레싱’은 중·고등학생 14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피겨싱크로팀으로 2008년 8월 창단 이후‘ISU 세계주니어 선수권대회 갈라쇼’를 비롯해 ‘김연아 갈라쇼’등 다수의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또 ‘MBC주최 장애인을 위한 자선공연’에도 참가하는 등 우수한 실력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